펼쳐보는 태양계와 탐사 촬영지를 읽고 독서 활동까지~6세 책 육아 :: 어스본 한눈에

 

6세 책으로 하는 육아 아스본을 한눈에 펼치는 태양계와 탐사로켓☜스프와 나나

최근에 재밌게 봤던 미드가 하나 있어요화성탐사 우주인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입니다.10회를 단번에 다 봐버렸어요 매번 여러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우주에서의 생활을 느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미드를 보고 나서 저도 최근 부쩍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6살 짜리 아이도 슬슬 우주에 대해 가르쳐 볼까 생각했습니다.

홈스쿨링에서아이들과함께무엇을배우려고할때가장쉽고효과적인방법은관련도서를활용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에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한다.괜찮은 책을 하나 찾았어요. 어스본에서 나온 태양계와 탐사로켓이라는 책입니다.

이름 그대로 1m 이상 펼쳐보이는 병풍 울타리랍니다.이 안에 태양계를 이루는 태양과 행성, 그리고 이 거대한 우주를 탐사하고 있는 로켓을 그야말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D

다소어렵지않은우주관련된내용을다루고있는데,아이들이좋아하는병풍책이기때문에우선은자녀들의호응도가높습니다. 길게 펼치면서 책 속의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책이 길어서 사진으로 한꺼번에 담기도 힘들던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얼마나 길고 내용이 잘 담겼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안에 들어있는 내용을 한 번 보시죠.먼저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에서 왜행성의 명왕성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각 행성을 돌고 있는 위성까지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성과 위성을 돌면서 열성적인 탐사 로켓도 모두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 행성이나 위성의 이름과 모양을 알아볼 수 있어서 조금 어렵지만 탐사로켓도 배워봤습니다.

사실 우주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가르쳐준게 없어서 집에 커다란 포스터가 붙어있었는데 책을 읽고 포스터에 있는거랑 똑같아.같은 행성을 찾느라 바쁜 우리 슈퍼스타에요:D도 전혀 모를 줄 알았는데 유치원에서 들었는지 행성의 특징도 조금은 알고 있더라구요.목성은 기체로 되어있어서 엄청 큰데 엄청 가볍죠~~?! wwwwwww

아직은 우주에 대해 배우기에는 조금 이르다고 생각했지만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고 또 지금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는 시기라고 느꼈습니다.그래서 조만간 천문대도 가볼까 해요

책을 읽고 나서는 독서 활동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오늘은 태양계와 탐사로켓에 대해 배워보고 직접 우리만의 우주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준비문은 검정 도화지, 크레파스, 별 스티커, 반짝반짝 수영장, 클레이 이렇게 준비하세요.

먼저도화지두개를옆으로붙입니다.한쪽 해를 크레파스로 그려줍니다그리고 클레이를 이용해서 행성을 만듭니다. 꼭색깔은상관없지만그래도실제와비슷하게만드는것이좋겠죠?여러가지색을섞어서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황성,해왕성등을표현하고있어요.

행성을 만들어서 붙이면 그 다음에 별 스티커나 반짝이는 풀 같은 것을 붙여서 장식합니다.마지막으로 크레용으로 탐사로켓을 그려줍니다.꼬마 클레이에서 꼬물거리는 거랑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잖아요.~~ 이렇게 책을 읽고 미술 독서 활동을 하면 책의 내용을 정말 흡수합니다.책을읽어보셔도되지만반드시관련있는간단한액티비티를해주세요.~~

짜잔~! 드디어 완성된 우리들만의 태양계입니다.만들어 내고 나서 다시 한 번 행성의 이름을 복습해 봤는데, 글쎄요,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독서활동의 힘!!이렇게 만들어놓고 거실 벽에 붙여놨어요아빠가 오면 작품을 꼭 보여야 하나요? ㅋ

아이가 여섯 살쯤 된다 라고, 우주에 대해 슬슬 흥미를 가지기 시작합니다만. 그때 같이 보기 좋은 어스본을 한눈에 펼쳐보는 태양계와 탐사로켓 같습니다. 조금어려울수있는우주관련된내용이지만사실적으로그려있어서계속펼쳐보는병풍책이라쉽게읽을수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우주에 대한 꿈을 키워 보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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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코리아에서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는데 직접 사용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